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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흥시 전국 생활복싱대회, 11월 22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실내 특설링’ 개최 — 전국 복싱인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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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시흥시체육회·시흥시복싱협회 공동 주관... 생활체육 복싱 전국대회, 오전 9시 개막·전 체급 토너먼트 방식 진행- ▲     ©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국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카카오톡 @newsguk ■ 시흥시, 생활체육 복싱 전국대회 개최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체육회, 시흥시복싱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 시흥시 전국 생활복싱대회」가 오는 11월 22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흥시 정왕동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과기대로 269)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25 SIHEUNG BOXING CONTEST’라는 공식 영문 타이틀로 진행되며, 전국의 생활체육 복싱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체급별 토너먼트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   ■ 전국 단위 생활체육 복싱인의 ‘열전 링’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복싱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생활체육인의 최대 규모 경기로, 아마추어 선수뿐 아니라 중·장년층 참가자들도 포함된다.  주최 측은 “생활체육 복싱의 활성화는 곧 시민 건강과 지역 스포츠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나이와 성별을 초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싱 문화 확산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실내 특설링’ 설치... 안정적 경기 환경 조성  대회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실내 특설링에서 진행된다.  실내 특설링은 조명, 온도, 안전 장비 등이 표준화된 환경으로, 선수들의 집중력과 경기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기상 영향을 받지 않아 관람객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대회 전 과정은 드론 항공 촬영으로 현장 영상이 기록될 예정이다.   ■ 경기 방식 및 일정  ㆍ일시: 2025년 11월 22일(토) 09:00~18:00  ㆍ장소: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 (경기도 시흥시 과기대로 2...

전현희 의원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 공동등재,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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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11월 1일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 경과보고 및 정책토론회’ 개최- -최재춘 단장 “세계태권도연맹·대한태권도협회도 협력 의사 밝혀”- ▲     © 사진: KOREA 유네스코 추진단 제공 ■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남북 공동등재를 논의하는 국회 공개 정책토론회가  2025년 11월 1일(토)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정치와 이념을 넘어,  ‘국기 태권도’를 한민족의 공동유산으로 인류 문화 속에 온전히 남기기 위한  역사적 결의의 자리로 마련됐다.   ■ 주최와 후원  이번 행사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과  KOREA 태권도유네스코추진단(단장 최재춘)이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한국교육재단 등이 후원한다.    최재춘 단장은 “이번 토론회는 태권도계가 하나로 힘을 모으는 첫 출발점”이라며  “세계태권도연맹(WT)과 대한태권도협회(KTA)도 공동등재 추진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라고 밝혔다.   ■ 북한의 단독신청, 그러나 ‘공동등재 의사’ 재확인  북한은 2024년 3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통 무술 태권도’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에 단독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  유네스코는 이를 심사 중이며 2026년 등재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11일 평양 회의에서  리용선 ITF 총재와 최재춘 단장은 “씨름 공동등재 방식과 같은 공동등재 추진”에 구두로 합의했다.  이후 2025년 10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ITF 세계대회에서도  북한 측은 “이번 단독신청은 남북 공동등재를 위한 절차상의 단독신청”임을 재차 확인했다.   ■ 전현희 “누가 먼저가 아...

태권도의 예(禮), 복싱의 혼(魂) — 송광식 감독, 국기원 감사장으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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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태권도에서 시작된 무예의 길, 링 위 복싱으로 완성한 무예의 철학... 시흥시 체육의 상징이 되다- ▲     © 시흥시복싱협회 복싱부 송광식 감독(前 동양챔피언, 송광식복싱다이어트짐 관장) ■ 시흥시복싱협회 복싱부 송광식 감독(송광식복싱다이어트짐 관장, 前 동양챔피언)이  국기원 감사장을 수상했다.    2025년 10월 2일, 태권도의 본산 국기원 이동섭 원장 명의로 수여된 이번 감사장은  송 감독이 오랜 시간 지역 체육 발전과 무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이다.  태권도의 정신으로 시작해 복싱의 땀으로 완성된 그의 인생은  이제 시흥시 체육을 대표하는 ‘무예인의 길’로 이어지고 있다.   ■ “어릴 적 태권도로 배운 인내, 복싱으로 완성된 삶”  송광식 감독의 체육 인생은 어린 시절, 도장에서 태권도를 배우며 시작됐다.  그는 “도복을 입고 절을 올리며 배운 예의와 정신이 인생의 기본이 됐다”며  “태권도는 내게 처음으로 ‘무예란 무엇인가’를 가르쳐준 출발점이었다”라고 회상했다.    그 후 복싱으로 종목을 바꾼 그는 타고난 근성과 노력으로 프로 무대에 진출,  수차례 타이틀전을 치르며 동양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 중에도 늘 ‘무예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는 그는  “복싱은 싸움이 아니라 자신을 이기는 수련이었다”라고 말했다.   ■ “이제는 후배들에게 무예의 정신을 전하고 싶다”  선수 은퇴 후, 송 감독은 시흥에서 송광식복싱다이어트짐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운동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그는 체육 지도자로서 단순한 기술보다, 정직·절제·존중을 먼저 가르친다.    “복싱이든 태권도든 결국 사람을 바로 세우는 게 무예의 본질입니다.  아이들이 땀 흘리며 웃을 ...

경찰의 날, 평생을 경찰로 살아온 태권도인의 헌신을 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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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전 상벌위원장 이철희, 제80회 경찰의 날 맞아 감사장 수여- ▲     © 사진: 서울경찰청 범죄수사연구관 및 국가수사본부 (서울성동경찰서·서울동대문경찰서 수사민원상담센터 자문위원) 이철희 주무관 ■ 국기원 전 상벌위원장 이철희 자문위원이 제80회 경찰의 날(2025년 10월 21일)을 맞아  서기용 성동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한평생 경찰로 헌신하며 국민의 신뢰를 얻은 그의 삶이 다시금 조명된 뜻깊은 순간이었다.   ■ 태권도로 다져진 정신, 경찰로 이어진 삶  이철희 자문위원은 어릴 적부터 태권도를 수련하며 학생 때 엘리트 선수 과정을 밟은 ‘뼛속까지 태권도인’이다.  강인한 정신력과 절제된 자세를 바탕으로 젊은 시절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 이후 평생을 경찰로 살아왔다.  그는 “태권도에서 배운 인내와 예의가 평생의 경찰 생활을 지탱해 준 힘이었다”라고 말한다.   ■ 시민의 곁에서, 형사민원 상담으로 봉사  경찰 정년퇴임 이후에도 그는 공직의 경험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국가수사본부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현재는 서울경찰청 범죄수사연구관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서울성동경찰서와 서울동대문경찰서 수사민원상담센터 자문위원으로서  형사 사건과 관련된 민원을 직접 상담하며, 억울한 시민들에게 법적 조언과 수사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그의 상담은 단순한 민원 응대가 아닌,  수십 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한 ‘생활 속 수사 멘토링’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찰 내부에서도 “실질적 조언을 아끼지 않는 진짜 현장형 자문위원”으로 존경받는다.   ■ 제80회 경찰의 날, 헌신의 시간에 바치는 박수  서울성동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이날 감사장을 수여하며  “이철희 자문위원은 평소 경찰 행정의 발전에 기여하며, 시민과...

[단독] 임기 하루 전 귀국... 국기원 J모씨, 추석 연휴 시범단 해외출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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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시범단과 홍콩·인도 방문, 배우자 동행 정황… “공사 구분 무너졌다” 내부 자성 확산- ▲     ©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국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카카오톡 @newsguk [고지]  본 기사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모함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실 확인과 공익적 목적의 보도를 위해 작성되었음을 먼저 밝힙니다.   ■ 핵심 타임라인 정리  ㆍ2025년 10월 6일 → 홍콩·인도 출장 출발 (추석 연휴 시작)  ㆍ2025년 10월 7일 → 신임 원장 취임  ㆍ2025년 10월 15일 → 귀국 (임기 종료 하루 전)  ㆍ2025년 10월 16일 → J모씨 임기 종료  ㆍ2025년 10월 17일 → 새 이사회 출범   ■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있었나  국기원 J모씨가 2025년 10월 6일 추석 연휴 첫날,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과 함께 홍콩과 인도를 방문한 사실이 뉴스국 취재 과정에서 파악됐다. 귀국일은 임기 종료 하루 전(10월 15일).  즉, 임기 종료 직전까지 해외 출장을 소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기원 안팎에서는 “시점이 너무 절묘하다”며  “공식 일정이라 해도 연휴 기간에, 임기 하루 전까지 해외에 있었다는 건 납득이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  이른바 ‘임기 막판 해외 출장 논란’이다.   ■ 국기원 시범단 공식 일정에 ‘가족 동행’?  뉴스국 취재에 따르면, 이번 홍콩·인도 출장에는  J모씨의 배우자가 함께 동행한 정황이 복수의 국기원 전·현직 관계자들을 통해 제기됐다.  공식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시범단 숙소와 일부 현장 일정에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국기원 관계자는 “시범단 공식 출장에 가족을 동행시킨 사례는 처음”이라...

[단독] 국기원 이사회 욕설·막말 파문... ‘모욕·명예훼손’ 이어, 강남경찰서 ‘폭행’ 추가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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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중 “양O치 새O들... 죽O버O겠O, 빠O버O겠O” 막말에 볼펜 위협까지... C대학 교수·지도자 자질 논란- ▲     ©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국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카카오톡 @newsguk [고지]  본 기사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거나 모욕할 목적이 전혀 없으며,  공익적 문제 제기와 사실 확인을 바탕으로 작성된 탐사보도입니다.  보도 내용은 현재 ‘의혹 제기’ 단계이며,  유·무죄 여부는 향후 수사와 재판 절차에서 최종 판단됩니다.   ■ 사건 개요  ㆍ장소·일시 : 국기원 제3차 임시이사회, 2025년 4월 30일  ㆍ당사자 : 고소인 차OO 이사 / 피고소인 C모 교수(국기원 이사)  ㆍ핵심 쟁점 :     ‘세계태권도 한마당’ 조직위원회 운영 관련 질의 과정에서     회의 중 욕설·위협성 발언, 볼펜을 얼굴 쪽으로 향한 모션 등이 있었다는 기록     → 결국 이사회가 중단(폐회)됨    ㆍ법적 진행 상황 :     → 2025년 10월 2일 서울성북경찰서에 모욕·명예훼손 혐의 고소 접수     → 2025년 10월 15일 서울강남경찰서에 폭행 혐의 추가 고소   ■ 회의록에 기록된 당시 상황  회의록에는 이사회 중 “양O치 새O들... 죽O버O겠O”,  “빠O버O고 O다” 등의 격한 언행이 포함돼 있으며,  일부는 볼펜을 들고 찌르는 듯한 모션이 있었다는 내용이 이사회 회의록에 기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다른 이사들이 급히 제지했고,  국기원장은 “그만하세요, 폐회합시다”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공식 회의석상에서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