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타이틀 건 격파 승부... 2026 천하제일 전통무예 격파대회, 5월 30일 고양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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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문화원 주최·주관, 위력·속도·입식 총망라... 유치부부터 80세 이상 마스터까지 아우르는 전통무예 격파 무대- ▲     © 이미지: 무예문화원 대회 포스터 문의 ☎ 031-962-7333 / [행사·기록·기사 촬영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 1800-4082 ■ 대회 개요…“하루 동안 펼쳐지는 격파 최강자전”  오는 2026년 5월 30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소재 격파수련원에서  ‘2026 천하제일 전통무예 격파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무예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장산이엔씨와 고양특례시 격파협회가 후원하는 공식 행사로,    전통무예 기반의 격파 기술력 검증과 실전 중심 경기 운영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 참가 구조…“개인·복식·듀오·단체까지 전 종목 개방”  대회는 크게 개인전·복식전·듀오전·단체전으로 구성되며,    특히 개인전만 해도  ㆍ위력격파(주먹·손날)  ㆍ입식격파(주먹·손날·발 / 성인)  ㆍ속도격파(주먹·손날·발·회전기술 등)  총 3 종목 13개 세부 부문으로 세분화됐다.    여기에  ㆍ남녀 복식 속도격파  ㆍ남자 듀오 위력격파  ㆍ단체 위력·속도 격파  까지 포함되며, 사실상 격파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대회다.   ■ 연령 제한 없음…“유치부부터 80세 이상 마스터까지”  참가 자격은 매우 폭넓다.  ㆍ국적 또는 영주권 보유 무예인 누구나 참가 가능  ㆍ나이 제한 없음    특히 성인부는  ㆍ60세 이상  ㆍ70세 이상  ㆍ80세 이상  마스터 부문이 별도 운영되며,  체급 구분 없이 참여 가능해 눈길을 끈다.    청소년 역시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전 ...

홍천군자원봉사센터–좋은 친구들 장학회, 취약계층 학생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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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부모·다문화·조손가정 대상 주거·복지 안전망 강화... 멘토링·후원·사례관리까지 현장 중심 협력 본격화- ▲     © 사진: 홍천군자원봉사센터 제공 강원 홍천군 지역에서 취약계층 학생과 보호자를 위한 실질적 돌봄 체계 구축이 본격화된다.   ■ 현장 중심 돌봄 협력… 학생·아동 권리 증진 본격 추진  홍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승환)는 좋은 친구들 장학회(회장 최선영)와 함께 지역사회 한부모·다문화·조손가정 학생과 보호자의 주거 및 복지 안전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지원을 넘어 학생과 아동의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현장 중심 협력 체계’ 구축에 목적을 두고 있다.   ■ 협약식 개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온기 나눔 확대 논의  협약식은 지난 17일 홍천군자원봉사센터 내 아릿다움 교육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한승환 센터장, 음수연 운영위원장, 최선영 회장, 강서분 위원장, 황경하 재무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 돌봄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 멘토링·주거개선·맞춤형 후원…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아동 대상 공동사업 발굴 ▲자원봉사 연계 및 멘토링 활동 ▲맞춤형 필요물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관리형 복지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 “학생들이 위축되지 않고 꿈을 향해 성장하도록 지원”  최선영 회장은  “소외계층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학생과 아동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고 희망과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젊은 자원봉사 중심… 지역사회...

[단독] 법원, 세종시태권도협회 ‘자격정지 10년’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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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법 결정문 “유사 사례 대비 매우 긴 징계... 비례 원칙에 반할 소지” 취지 기재... 협회 “정당한 절차 따른 결정, 본안서 소신 밝힐 것”- ▲     ©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국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카카오톡 @newsguk [고지]  본 기사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모함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실 확인과 공익적 목적의 보도를 위해 작성되었음을 먼저 밝힙니다.   ■ 법원, 징계 효력 ‘정지’  세종특별자치시태권도협회(이하 협회)가 회원 A모씨에게 내린  자격정지 10년 징계처분에 대해 법원이    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 효력을 정지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대전지방법원 제21민사부(2025 카합 50479)는  2026년 3월 19일 징계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에서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징계는 현재  잠정적으로 효력이 중단된 상태다.   ■ 결정문 핵심: “징계 수위·비례성 논란”  재판부 결정문에는    “자격정지 10년은 유사 사례 대비 매우 긴 수준”  “비례 원칙에 반할 소지”  라는 취지가 기재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이번 사안을 단순 개인 비위라기보다  임원 선출 등을 둘러싼 분쟁의 연속선으로 보이는 측면  이 있다는 취지도 함께 언급됐다.    다만 이는  가처분 단계의 잠정 판단으로, 본안 판결에서 최종 확정될 사안이다.   ■ 징계 구조 및 쟁점  결정문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협회 징계 기준은    ㆍ통상 1~3년  ㆍ중대한 경우 3년 이상  수준으로 구성돼 있으며   ...

“10일 열전 마침표”... 신한대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태백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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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4천여 선수 집결 속 신한대 총장기 무사고 운영... 격파·겨루기·품새 완주, 전국 태권도 무대 저력 확인- ▲     ©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남자부 겨루기 장면 /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4월 5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3월 27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전국 규모 태권도대회로,  격파·겨루기·품새 3개 종목이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4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대회 전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대회 기간 동안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전국 단위 대회의 기본 조건인 안전과 질서를 모두 충족했다는 평가다.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격파·겨루기·품새 완주… 종목별 경쟁력 확인  이번 대회는  격파(3월 27일~29일),  겨루기(3월 30일~4월 1일),  품새(4월 2일~5일) 순으로 진행됐다.    격파 종목에서는 선수들의 집중력과 기술 완성도가,  겨루기에서는 빠른 경기 전개와 박진감 있는 승부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대회 후반부를 장식한 품새 종목에서는  정확성과 균형, 동작 완성도를 중심으로 한 경기들이 이어지며  태권도의 또 다른 본질을 보여주는 무대가 펼쳐졌다.    종목별로 뚜렷한 특성과 흐름이 유지되면서  대회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     ©  가운데 신한대 최상진 태권도·체...

한국태권도무덕관 김진영 8대 관장 취임 1주년, 뜻깊은 하루... 미래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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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무덕관 계승부터 서울 도심 체육관 추진까지... 전 세계 무덕관 관계자·회원들과 함께한 ‘미래 구상’ 현장- ▲     © 한국태권도무덕관 단체사진   /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2026년 4월 3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에서 한국태권도무덕관 김진영 8대 관장의 취임 1주년 기념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 세계 무덕관 관계자와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7대 이종환 관장, 국기원 원로회 임춘길, 전 국기원 차상혁 이사, 8대 관장 비서실장 알랜 심, 전 노원구태권도협회 정한영 회장, 전 세계태권도연맹 김경찬 심판위원장, 대한태권도협회(KTA) 김도영·홍성민 심판위원 등 미국 현지 사범을 포함한 약 3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점심 식사를 시작으로 카페 간담회, 저녁 만찬까지 이어졌으며,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무덕관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     © 한국태권도무덕관 점심 식사 단체사진   /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4월은 무덕관의 달” 공식화  참석자들은 이날 핵심 결정으로  매년 4월을 ‘무덕관의 달’로 지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김진영 관장 취임 1주년이 있는 4월을 기준으로  무덕관의 전통과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계 회원들이 함께하는 상징적 기간으로 운영하겠다는 취지다.    즉,  무덕관을 기억하고 다시 연결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     ©  한국태권도무덕관 점심 식사 단체사진   /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전통 계승과 공간 구축… 실행 단계 진입  이날 논의의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