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기원 이사회, 욕설·협박 파문...“죽O버O겠O” 충격 발언에 경찰 고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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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이사, 대학 교수가 저지른 논란이 된 행위...“이런 사람이 학생을 가르친다고?” 국기원 권위 추락 심각- -“양O치 새O들... 죽O버O겠O” 충격 발언, 국기원 권위와 태권도 교육의 신뢰까지 무너뜨린 행동과 발언- -내년 2월 국기원 이사 3년 연임 대상자로 태권도를 떠나 스포츠계의 충격적 윤리 문제로 제기돼- ▲     ©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국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카카오톡 @newsguk [고지]  본 기사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모함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실 확인과 공익적 목적의 보도를 위해 작성되었음을 먼저 밝힙니다.   ■ 사건 개요  ㆍ장소·일시: 국기원 제3차 임시이사회, 2025년 4월 30일  ㆍ당사자: 고소인 차OO 이사 / 피고소인 현직 C모 교수, 국기원 이사  ㆍ핵심 쟁점: ‘세계태권도 한마당’ 조직위원회 운영 질의 과정에서 막말·위협성 발언·펜을 얼굴 쪽으로 향하는 모션이 있었다는 회의록 기록 → 회의 중단(폐회)  ㆍ법적 진행: 2025년 10월 2일, 서울성북경찰서에 모욕·명예훼손 혐의 고소 접수    ※ 본 보도는 뉴스국이 단독 확보한 문서 내용을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유·무죄 여부는 향후 수사·재판에서 최종 판단됩니다.   ■ 핵심 타임라인  1. 4/30 회의 말미: 피고소인 측 문제 제기 → 막말 일부(“양O치…” 등)와 위협성 표현(“…죽O버O겠O” 취지)이 회의록에 기록됨 → 다수 이사 제지 → 폐회 선언  2. 10/02: 고소인, 모욕·명예훼손으로 경찰 고소  3. (예정 사안): 피고소인 2026년 1월 국기원 이사 연임 대상으로 자질 검증 논란 확산   ■ 고소 취지  고소인 차OO 이사: “공식 이사회석상에서의 막말·위협은 개인 모욕을 넘어 태권도 및 이사회 질서 ...

무예문화원, 해외 첫 지부 설립... 고양특례시서 위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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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8일 ‘무예문화원 베트남지부 위촉식’ 개최... 같은 날 ‘제5회 격파협회장배 청소년대회’ 성황리 마무리- ▲     © 사진: 고양시격파협회장배 청소년 격파대회 격파 장면 ■ 무예문화원, 베트남에 해외 첫 지부 설립... 고양에서 공식 위촉식 열려  2025년 9월 28일(일), 경기도 고양특례시 전통무예 격파수련원에서  ‘무예문화원 해외원 설립 및 베트남지부 위촉식’이 열렸다.  이날 현장은 한국 격파문화의 세계 진출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로,  같은 장소에서는 ‘제5회 고양특례시 격파협회장배 청소년 시범격파대회’도 함께 진행돼  국내와 해외를 잇는 상징적인 무예 행사로 기록됐다. ▲     ©  사진: 무예문화원 김유한 이사장이 베트남지부 위촉장을 전달하는 모습 ■ 고양에서 열린 위촉식… 해외 지부 설립, 격파문화 세계화 본격화    이번 위촉식은  ㆍ주최: 무예문화원, 고양특례시  ㆍ주관: 고양특례시격파협회  ㆍ후원: 한울글로벌태권도로 진행됐으며, 격파문화를 기반으로 한 무예 외교의 실질적 출범 선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ㆍ일시: 2025년 9월 28일(일) 오전 11시  ㆍ장소: 전통무예 격파수련원 (경기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549-6) ▲     © 사진: 대회 주요 참석자 단체사진 ■ 무예문화원 이사진·지역 격파계 인사 대거 참석  이날 행사에는 무예문화원 이사진을 비롯해,  국기원 이사 및 고양시 격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ㆍ김유한 / 무예문화원 이사장  ㆍ석보인 / 무예문화원 원장  ㆍ김광훈 / 무예문화원 연수원장  ㆍ이조영 / 무예문화원 격파장 대표  ㆍ이민재 / 한울글로벌태권도 대표  ㆍ오현주 / 고양시격파협회 회장...

제1회 안성시 생활체육복싱대회 성료… 유치부~여자부 6개 부문 경기 후, ‘한국타이틀매치 전초전·한국권투협회 랭킹전’ 본경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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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4일(토) 안성 내혜홀광장 특설링—메인 주동국 vs 이준엽(6R), ‘세계 챔피언 장정구 팬사인회’와 연화마을 사회적협동조합 무료 우동 나눔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박수 ▲     © 사진: 안성시 생활체육복싱 5세 유치부 경기 장면 ■ 행사 개요·운영  ㆍ일시·장소: 2025.10.4(토) / 안성 내혜홀광장 특설링(경기 안성시 석정동 272-10)  ㆍ개막식: 오전 10시 제1회 안성시 생활체육복싱대회, 오후 3시 ‘한국타이틀매치 전초전·한국권투협회 랭킹전’  ㆍ주최: ㈜안성복지신문, 김명곤복싱프로모션  ㆍ인정: (사)한국권투협회  ㆍ후원: ㈜성림포장건설  ㆍ협찬: 안성연화마을·푸드뱅크  ㆍ중계: 유튜브 꾼투TV  ㆍ주차: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대학로 12) ▲     © 사진: 안성시 복싱 특설링 4번째 로프 (훼손·파손) 장면 ■ 현장 이슈  ㆍ특설링 훼손 및 경찰 출동: 개막 전날 설치된 특설링의 ‘4번째 로프’ 일부가 파손된 채 발견됐다. 주최 측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현장 확인과 안전 조치를 했고, 즉시 보수하여 대회는 차질 없이 진행됐다. 주최 측은 “경기 방해 시도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었으나 구체적 가해자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     © 사진: 안성시 생활체육복싱 중등부 경기 장면 ■ 생활체육 본행사(오전) — 6개 부문 전 경기  ㆍ부문: 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여자부  ㆍ규정: 1’ 30”×2R(라운드 간 휴식 30”), 1 Referee + 3 Judge  ㆍ장비/복장: 글러브 14~16온스(주최 제공), 헤드기어(개인지참·필요시 제공), 마우스피스·핸드랩·프로텍터 ㆍ개인 준비, 소속 체육관명 유니폼 및 복싱화 착용 의무  ㆍ매칭 원칙: 실제 체중·경력 기준  ㆍ시상: 우승(1위) 트로피+상장, 준...

광복 80주년 맞아, 전국이마트노조 ‘민족문제연구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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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올바른 역사 인식 정립 위한 연대- ▲     © 사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이마트노동조합 제공 전국이마트노동조합(교섭대표노조)은 지난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노동조합의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의 일환으로 민족문제연구소를 방문해 조합원들의 소중한 뜻을 모아 후원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991년에 설립된 이후 한국 근현대사의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꾸준히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이마트노조는 임헌영 소장과 방학진 실장을 만나 연구소 설립 취지와 주요 연구 성과를 경청하고, 사회적 연대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임헌영 소장은 “노동조합이 민족문제연구소의 활동에 공감하며 후원해 주는 것은 큰 가치가 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민족의 혼과 얼을 찾는 연구소의 노력을 이해하고 지지해 준 전국이마트노조 조합원 동료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노동조합이 한국 사회에서 역사적 과제와 가치 있는 활동에 연대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미를 가진다.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노동 현장을 넘어, 역사·사회·문화적 가치를 지키는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5년 10월 2일  전 국 이 마 트 노 동 조 합 https://www.newsguk.com/139308

[뉴스국] 풍성한 한가위, 행복 가득한 추석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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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독자 여러분께 감사와 평안을 전합니다 뉴스국 일동- ▲     ©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국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카카오톡 @newsguk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보름달이 세상을 밝히듯, 모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추석은 그동안의 수고를 돌아보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쉼을 얻고, 가까운 이들과 마음을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뉴스국은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익적 보도와 책임 있는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뉴스국 일동 드림 https://www.newsguk.com/139286

[단독] 국기원 이사회, 욕설·협박 파문...“죽O버O겠O” 충격 발언에 경찰 고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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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이사, 대학 교수가 저지른 논란이 된 행위...“이런 사람이 학생을 가르친다고?” 국기원 권위 추락 심각- -“양O치 새O들... 죽O버O겠O” 충격 발언, 국기원 권위와 태권도 교육의 신뢰까지 무너뜨린 행동과 발언- -내년 2월 국기원 이사 3년 연임 대상자로 태권도를 떠나 스포츠계의 충격적 윤리 문제로 제기돼- ▲     ©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국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카카오톡 @newsguk [고지]  본 기사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모함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실 확인과 공익적 목적의 보도를 위해 작성되었음을 먼저 밝힙니다.   ■ 사건 개요  ㆍ장소·일시: 국기원 제3차 임시이사회, 2025년 4월 30일  ㆍ당사자: 고소인 차OO 이사 / 피고소인 현직 C모 교수, 국기원 이사  ㆍ핵심 쟁점: ‘세계태권도 한마당’ 조직위원회 운영 질의 과정에서 막말·위협성 발언·펜을 얼굴 쪽으로 향하는 모션이 있었다는 회의록 기록 → 회의 중단(폐회)  ㆍ법적 진행: 2025년 10월 2일, 서울성북경찰서에 모욕·명예훼손 혐의 고소 접수    ※ 본 보도는 뉴스국이 단독 확보한 문서 내용을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유·무죄 여부는 향후 수사·재판에서 최종 판단됩니다.   ■ 핵심 타임라인  1. 4/30 회의 말미: 피고소인 측 문제 제기 → 막말 일부(“양O치…” 등)와 위협성 표현(“…죽O버O겠O” 취지)이 회의록에 기록됨 → 다수 이사 제지 → 폐회 선언  2. 10/02: 고소인, 모욕·명예훼손으로 경찰 고소  3. (예정 사안): 피고소인 2026년 2월 국기원 이사 연임 대상으로 자질 검증 논란 확산   ■ 고소 취지  고소인 차OO 이사: “공식 이사회석상에서의 막말·위협은 개인 모욕을 넘어 태권도 및 이사회 질서 ...

[특종] 국기원, 美 ‘2026 월드 태권도 페스티벌’에 불허 회신... 임기 끝난 지부장 명의 사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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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화당 의원까지 협조 나선 2026 월드 태권도 국제행사 제동- -누구의 결정으로 공익 목적의 행사 국기원 명칭 사용 불허했나- -미 태권도 축제 발목 잡은 국기원 문서, 국익 논란 불러- -미 캘리포니아 임기 끝난 지부장 이름 사용… 문서 진위 논란 확산- ▲     ©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국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카카오톡 @newsguk [고지]  본 기사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모함하거나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실 확인과 공익적 목적의 보도를 위해 작성되었음을 먼저 밝힙니다. ■ 사건 핵심 요약  ㆍ행사: 2026년 美 애너하임, 50개국·선수 5천 명·관객 1.5만 명 규모의 월드 태권도 페스티벌  ㆍ문서: 국기원 2025.09.08자 회신에서 ‘국기원 명칭·로고 사용 불가’ 취지로 통보  ㆍ치명 포인트: 문서에 2025.09.03 임기 만료된 캘리포니아 지부장 S모씨·사무총장 K모씨를 현직처럼 명기(이메일·미국 전화번호까지 적시)  ㆍ절차 하자: 원장 직접서명 부재, 부원장 N모씨·국장 N모씨·사무처장 K모씨·기안자 H모씨만 표기  ㆍ사유 공란: 불허 구체 사유 미기재  → 문서 적정성·월권·사문서 위조 의혹이 동시에 제기됨 ■ 뉴스국이 확인한 ‘문서 팩트’  제목/수신: “국기원 명칭사용 협조 관련 회신”, 수신: 한미동맹협의회(USKAA)  회신 날짜: 2025.09.08  핵심 문안: 2026 애너하임 월드 태권도 페스티벌 국기원 명칭·로고 사용 등 협조 요청을 수락하기 어렵다는 취지  조직 규정 언급: 2025.02 제정 해외지원·지부·사무소 규정을 근거로, “향후 내년 2월 이후 캘리포니아 지부를 통해 안내하겠다”라고 명시  지부 표기: 본문 박스에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 지부장 S모씨 [사무총장: K모씨] (이메일·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