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필의 시선] 기록이 국경을 넘을 때

 

-장재용 뉴스국 대표,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 표창을 바라보며-

▲ © 뉴스국 주필 장영오



▲ © 뉴스국 대표 장재용

이번 표창은 단순한 해외 수상이 아니다. 

기록이 국경을 넘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분명하다. 

 

장재용은 태권도 현장을 꾸준히 기록해 온 언론인이다. 

국내에 머물지 않고 해외 태권도 현장까지 시선을 확장해 온 흐름이 

이번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 표창으로 이어졌다. 

 

표창장에 담긴 메시지는 명확하다. 

지도와 봉사,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 

이는 화려한 성과가 아니라, 오랜 시간 축적된 실천의 결과다. 

 

언론인의 역할 역시 다르지 않다. 

현장을 기록하고, 사람을 연결하며, 그 흐름을 남기는 일. 

뉴스국 장재용 대표는 그 기본을 흔들림 없이 이어왔다. 

 

이번 표창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의 확인이다. 

그리고 그 과정은 태권도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지역과 국가를 넘어 확장되고 있다. 

 

기록이 진정성을 가질 때, 

그 가치는 경계를 넘는다. 

 

이번 수상이 그 사실을 보여준다. 

이 축하의 순간 또한 기록으로 남긴다. 

 

― 뉴스국 주필 장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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