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무덕관 김진영 8대 관장 취임 1주년, 뜻깊은 하루... 미래 비전 제시

 

-전통 무덕관 계승부터 서울 도심 체육관 추진까지... 전 세계 무덕관 관계자·회원들과 함께한 ‘미래 구상’ 현장-

▲     © 한국태권도무덕관 단체사진 /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 2026년 4월 3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에서 한국태권도무덕관 김진영 8대 관장의 취임 1주년 기념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 세계 무덕관 관계자와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7대 이종환 관장, 국기원 원로회 임춘길 부의장, 전 국기원 차상혁 이사, 8대 관장 비서실장 알랜 심, 전 노원구태권도협회 정한영 회장, 전 세계태권도연맹 김경찬 심판위원장, 대한태권도협회(KTA) 김도영·홍성민 심판위원 등 미국 현지 사범을 포함한 약 3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점심 식사를 시작으로 카페 간담회, 저녁 만찬까지 이어졌으며,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무덕관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     © 한국태권도무덕관 점심 식사 단체사진 /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 “4월은 무덕관의 달” 공식화 

참석자들은 이날 핵심 결정으로 

매년 4월을 ‘무덕관의 달’로 지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김진영 관장 취임 1주년이 있는 4월을 기준으로 

무덕관의 전통과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계 회원들이 함께하는 상징적 기간으로 운영하겠다는 취지다. 

 

즉, 

무덕관을 기억하고 다시 연결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     © 한국태권도무덕관 점심 식사 단체사진 /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 전통 계승과 공간 구축… 실행 단계 진입 

이날 논의의 또 다른 핵심은 

전통 계승과 실제 기반 구축이었다. 

 

참석자들은 황기 관장으로부터 이어져 온 무덕관의 전통을 

지속적으로 보존·발전시키는 데 뜻을 함께했다. 

 

또한 

서울 도심에 무덕관 체육관 및 사무실을 개관하는 방향에도 공감했다. 

 

이는 단순한 상징이 아닌 

실제 교육·수련·교류가 이루어지는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체적 계획이다.

 

▲     © 왼쪽부터 7대 이종환 관장, 8대 김진영 관장, 무덕관 원로, 알랜 심(심효섭) /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 김진영 관장 “함께 만드는 무덕관” 

김진영 8대 관장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무덕관을 전 세계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무덕관의 미래는 개인이 아닌 

함께하는 회원과 지도자들의 참여로 완성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     © 한국태권도무덕관 8대 김진영 관장 /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 하루 일정… 왕십리에서 전농동까지 

이날 행사는 

왕십리 점심 모임 → 카페 간담회 → 전농동 저녁 식사로 이어졌다. 

 

형식보다 내용에 집중한 자리였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무덕관의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     © 왼쪽부터 전 노원구태권도협회 정한영 회장, 대한태권도협회(KTA) 김도영 심판위원, 국기원 원로회 임춘길 부의장, 대한태권도협회(KTA) 홍성민 심판위원 /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 취임 1년, ‘이름’에서 ‘움직이는 조직’으로 

김진영 관장은 국기원 공인 9단, 무덕관 9단을 보유한 지도자로 

국내외에서 오랜 수련과 교육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 

 

취임 이후 1년 동안 무덕관은 

단순한 명칭을 넘어 

실제로 움직이는 조직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번 1주년 모임은 

그 변화가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다.

 

▲     © 한국태권도무덕관 건배사 단체사진 /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 핵심 정리 

이날 논의된 방향은 명확하다. 

 

ㆍ4월 ‘무덕관의 달’ 지정 

ㆍ전통 무덕관 계승 강화 

ㆍ서울 도심 체육관·사무실 추진 

ㆍ전 세계 네트워크 확대 

 

즉, 

무덕관을 다시 세우고 실제로 작동하게 하겠다는 실행 선언이다.

 

▲     © 한국태권도무덕관 건배사 단체사진 /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 무덕관은 오랜 전통을 가진 이름이지만 

이날을 기점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김진영 8대 관장 취임 1주년은 

과거를 기념하는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를 시작하는 기준점이 됐다.


 

(행사·기록·사진 베풀장 스튜디오 문의 1800-4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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