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으로 모인다... 제5회 신한대 총장기, 약 4천 명 ‘국기 태권도 열전’ 27일 개막

 

-KTA 공식 인증 대회... 격파·겨루기·품새 10일 분리 운영 신한대 총장기 ‘전국 종합 태권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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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 031-870-3885 / 3068

 

■ 전국 태권도 선수 약 4천 명이 태백에 모인다.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주관하는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흘간 태백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학교 대항전을 넘어, 전국 태권도인들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 대한태권도협회 KTA 인증 ‘공식 무대’ 

이 대회는 2019년 KTA 인증대회로 확정된 공식 경기다. 

참가 선수들은 공식 실적을 인정받는 전국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다.

 

■ 10일간 3개 종목 집중 운영 

격파 : 3.27 ~ 3.29 

겨루기 : 3.30 ~ 4.1 

품새 : 4.2 ~ 4.5 

 

종목을 나눠 운영해 선수 집중도와 경기 완성도를 높인 구조다.

 

■ 왜 중요한 대회인가 

격파(파워), 겨루기(실전), 품새(정확성) 

태권도 핵심 3 종목을 한 번에 경험하는 전국 종합 실전 무대다.

 

■ 태백 고지대 변수 

개최지인 태백은 해발 고도가 높아 공기가 맑고 집중력을 높이기에 최적이다.

신한대학교는 태백시 및 강원도태권도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경기장 내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다.

 

■ 한 줄 정리 

"태권도를 수련하며 신한대 총장기를 거치지 않는다는 것은, 정상을 앞두고 발길을 돌리는 것과 같다. 지금이 바로 도전할 때다."

 

■ 문의 

신한대학교 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 031-870-3885 / 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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