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장기 격파대회, ‘전국 인준 1호’ 위상으로... K-격파 세계화 전진기지 선언

 

-3월 29일 전통무예 격파수련원 개최... 기술·장비 고도화, ‘격파 규범’ 정립 시도-

▲     © 고양시격파협회 ☎ 031-962-7333

■ 고양특례시가 전국 인준 1호 격파협회를 기반으로, 

격파를 단순 시범이 아닌 규범과 기술을 갖춘 스포츠 영역으로 끌어올리는 실질적 행보에 나선다. 

 

오는 2026년 3월 29일(일) 오전 9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소재 전통무예 격파수련원에서 

‘제6회 고양특례시장기 전통무예 격파대회’가 열린다.

 

■ ‘100만 도시’ 고양, 격파의 기준을 만들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지역 체육행사를 넘어 

100만 고양특례시를 기반으로 한 격파 규범 정립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고양시격파협회는 

ㆍ전국 인준 1호 협회라는 상징성과 함께 

ㆍ격파 기술의 체계화, 

ㆍ최첨단 격파 장비 도입, 

ㆍ안전·기록 기반 경기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과거의 ‘감각적·비정형 격파’를 넘어 

데이터와 규칙 중심의 ‘스포츠 격파’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곧 K-격파의 국제 표준화를 향한 초기 단계로 해석된다.

 

■ 개최 개요 

ㆍ대회명: 제6회 고양특례시장기 전통무예 격파대회 

ㆍ일시: 2026년 3월 29일(일) 오전 9시 

ㆍ장소: 전통무예 격파수련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549-6) 

ㆍ문의: 031-962-7333

 

■ 주요 인사 참석… 격파계·지자체 협력 구조 형성 

이번 대회에는 격파계 핵심 인물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ㆍ김유한 / 무예문화원 이사장 

ㆍ오현주 / 고양시격파협회 회장 

ㆍ차상혁 / 전 국기원 이사 

 

이와 함께 고양특례시 시의원 및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격파를 중심으로 한 지자체-무예단체 협력 구조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 ‘최첨단 방식을’ 통한 ‘기술 기반 격파’로 

고양특례시 격파협회는 

과거 힘과 감각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정확성·속도·기록 중심의 기술 격파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ㆍ스피드 측정 기반 격파, 

ㆍ장비 연동 기록 시스템, 

ㆍ표준화된 경기 규정 도입 등은 

 

격파를 측정 가능한 스포츠로 전환시키는 핵심 요소다.

 

■ 고양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는 단순한 대회 개최가 아니다. 

격파를 ‘보여주는 기술’에서 ‘검증되는 스포츠’로 바꾸는 과정이다. 

 

전국 인준 1호 협회, 

시장기 대회 체계, 

기술·장비 기반 고도화까지. 

 

이 흐름이 완성된다면, 

고양특례시는 단순한 개최지를 넘어 

‘K-격파 표준’을 만드는 도시로 자리 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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