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성지 시흥 — 윤금용·곽성운·송광식, 하반기 비전 청사진 제시

 

-윤금용 시흥시복싱협회장, 9월 의장배·11월 시장배 준비 착착-
-곽성운 사무총장·송광식 감독, 협회의 든든한 두 기둥-
-생활체육 확대와 올림픽 유망주 발굴, 시흥 복싱의 도약-

▲     © 사진: 시흥시복싱협회 회장 윤금용

■ 하반기 일정과 의미 

2025년 하반기, 시흥시복싱협회는 굵직한 두 대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전국 복싱 메카 시흥’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이다. 오는 9월 20일 ‘시흥시의장배 복싱대회’, 이어 11월 ‘시흥시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잇달아 열릴 예정이며, 협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차세대 유망주 발굴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추진한다. 

 

윤금용 회장은 “시흥 복싱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시민의 자부심이자 미래 세대를 키우는 토대”라며, “하반기 두 대회를 통해 전국 최고의 복싱 도시로 도약하고, 내년에는 청소년 육성과 국제무대 도전으로 비전을 넓히겠다”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는 이어 “협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곽성운 사무총장과 송광식 감독의 공로가 컸다”며, “두 분은 협회의 주축이자 시흥 복싱의 심장과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

 

■ [협회의 든든한 두 기둥] 

ㆍ곽성운 사무총장(로드복싱짐 관장) 

행정·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협회의 체계와 추진력을 책임진다. 동시에 현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며 인재 발굴의 버팀목 역할을 수행한다. 

 

ㆍ송광식 감독(송광식복싱다이어트짐 관장) 

훈련 현장과 대중 저변을 잇는 가교로, 엘리트 육성과 생활체육 확장을 투트랙으로 이끈다. 그의 지도 철학은 “복싱은 삶의 활력소”로 압축된다. 

 

윤 회장은 “두 분의 리더십과 헌신이 있기에 시흥 복싱은 흔들림 없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한국 복싱의 중심축을 시흥에 세우겠다”라고 강조했다.

 

■ [내년 비전: 유망주에서 세계무대로] 

1. 청소년 엘리트 육성 

   ㆍ지역 유망주 트래킹·멘토링·맞춤 훈련 체계화 

   ㆍ학교·체육관 연계 경로 개척으로 국가대표·올림픽 디딤돌 마련 

 

2. 생활체육 저변 확대 

   ㆍ여성·시니어 맞춤 프로그램 개발, 전 세대 참여 문화 정착 

   ㆍ시니어 복싱으로 건강 증진·사회적 교류 확장 

 

3. 국제 교류·세계 진출 

   ㆍ해외 단체와 교류전·합동훈련 정례화 

   ㆍ시흥 출신 선수가 세계 무대 링 위에 오를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구축 

 

■ 오는 9월과 11월의 두 대회는 단순한 경기가 아니라, 시흥 복싱의 미래를 여는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그 중심에는 윤금용 회장의 리더십과 더불어, 곽성운 사무총장·송광식 감독의 헌신적 동행이 있다. 시흥시복싱협회는 지금, 지역을 넘어 한국 복싱 르네상스를 준비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시선,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화 1800-1218 

▷이메일 18001218@newsguk.com 

▷텔레그램 @newsguk 

▷카카오톡 @newsguk 

 

© 뉴스국 | 스포츠 비리 전문·심층 탐사보도 언론 

“우리의 시선이 세상을 변하게 한다.”


https://www.newsguk.com/131895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시흥이 키우는 복싱 인재... 복싱을 사랑하는 모임(복사모)이 지원·육성한다

미래의 한국 복싱을 이끌 ‘시흥 복싱 유망주’ 시흥시복싱협회 13인의 정예 복싱부 선수단 출범

KBS 보도로 드러난 태권도 대회 운영 논란... “출전 안 해도 비용?”(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