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땀으로 성장하는 시흥시복싱협회 복싱부

 

-뉴스국, 로드복싱짐 불시 방문… 곽성운 사무총장·곽도원 코치 지도 속 선수단 집중 훈련-

▲     © 왼쪽부터 곽성운 사무총장, 시흥시복싱협회 복싱부 선수들, 곽도원 코치

■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뉴스국은 시흥시복싱협회 복싱부의 실제 훈련 현장을 예고 없이 찾았다. 

그곳은 시흥 복싱의 심장이라 불리는 로드복싱짐(시흥시 함송로 24, 501호). 링 위와 체육관 구석구석은 땀방울과 구령으로 가득했고, 그 한가운데에는 곽성운 사무총장과 곽도원 코치가 자리하고 있었다. 두 지도자는 선수들의 호흡과 자세를 끊임없이 점검하며, 기본기에서 실전 감각에 이르기까지 정밀한 맞춤형 지도를 이어가고 있었다.

 

■ 지도진의 헌신, 체계적 육성의 현장 

곽성운 사무총장은 단순한 행정가가 아니라 현장형 리더로서 훈련을 진두지휘했다. 그는 선수들에게 “훈련에서 흘린 땀이 많을수록, 대회에서 흘릴 눈물은 줄어든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매 동작에 혼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곽도원 코치는 훈련생 개개인의 장단점을 꿰뚫으며, 기본 체력·타격 리듬·실전 스파링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의 지도는 기술 향상을 넘어 선수들의 자신감을 일깨우는 데 방점이 찍혀 있었다. 

 

이날 현장에서 확인된 풍경은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생활체육과 엘리트 스포츠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융합되는 순간 그 자체였다.

 

■ 선수들의 땀방울, 후반기 대회를 향한 결의 

선수단은 2025년 하반기 전국 각지 주요 대회 출전을 목표로 매일같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서로 다른 학교와 학년에서 모였지만, 이들은 하나의 이름으로 불린다: ‘시흥시복싱협회 복싱부’. 

그들은 “좋은 성적을 반드시 가져오겠다”는 결연한 다짐 속에, 체력 강화·기술 훈련·실전 스파링을 차례로 소화하며 링 위에 자신들의 미래를 그려나갔다. 

 

그들의 훈련은 단순히 근육을 단련하는 과정이 아니라, 도시의 명예와 자부심을 등에 짊어진 의식의 훈련이었다.

 

■ 뉴스국, 불시 점검과 격려 지속 

뉴스국은 이번 불시 점검을 통해 사무총장과 코치의 치열한 지도, 그리고 선수들의 성실한 태도를 직접 목격했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것은 매주 달라지는 팀의 조직력과 경기 완성도였다. 

 

“시흥시복싱협회는 매주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고 있다. 

선수들의 땀방울은 단순한 수고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투자다. 

뉴스국은 이들의 도전에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뉴스국은 앞으로도 불시에 합동체육관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그들이 만들어가는 성장의 서사를 기록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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