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미래 이끌 조리인재 한자리에... 한국조리과학고, 산학협력·장학으로 빛난 2026 하계 방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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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F리테일(CU) 협업 도시락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오뚜기 창작요리대회 미래 조리인재들의 성장 무대- -대한민국 최초 조리 특성화고 27년의 저력... 기업·종교·체육·지역사회 함께 만든 K-푸드 인재 양성의 현장- ▲     © 사진: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장학금 전달식 대한민국 최초의 조리 특성화고등학교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Korea Culinary Arts Science High School)가 기업과 종교계, 체육계,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 인재를 응원하는 뜻깊은 장학금 전달식을 마련하며 특별한 하계 방학식을 개최했다.    16일 경기도 시흥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본관 6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하계 여름방학식에서는 학생들의 한 학기 성과를 격려하는 자리와 함께 산학협력 성과 발표, 창작요리대회 시상, 교외 장학금 전달식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은 기업인과 종교인, 체육인, 지역사회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미래 조리 인재를 함께 키우겠다는 뜻을 모은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     © 사진: 왼쪽부터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 박언용 부회장, 순복음천향교회 윤민영 목사, BGF리테일(CU) 김광민 수석, 새오름호스피스 민한근 회장,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 남목현 회장, BGF리테일(CU) 박희진 팀장, 시흥시새마을회 김종길 회장,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손민호 교장, BGF리테일(CU) 진영호 전무 ■ 지역사회가 함께 키운 미래 셰프... 각계각층 장학금 전달  장학금 전달에는 시흥시새마을회 김종길 회장, 순복음천향교회 윤민영 목사, 새오름호스피스 민한근 회장,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 남목현 회장 박언용 부회장, 시흥광명신도시대책위원회 김세정 위원장을 비롯해 BGF리테일(CU) 진영호 전무, 박희진 팀장, 김광민 수석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각 기관과 단체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

"사진, 기록을 넘어 가치를 담다"... 인천 논현 '투미유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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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맞춤 보정·컬러 증명사진·'인생 8컷'까지... 나만의 순간을 완성하는 인천 논현 프리미엄 사진관 투미유- ▲     © 투미유사진관 ☎ 0507-1354-2899 사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한 사람의 이미지와 개성, 그리고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는 시대가 됐다. 취업과 입학, 신분증, 여권부터 가족의 추억과 아이의 성장 기록까지 사진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완성도 높은 촬영 서비스를 찾는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투미유사진관은 섬세한 1:1 맞춤 보정과 전문 촬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증명사진부터 프로필, 어린이 화보, 가족사진까지 다양한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사진관으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증명사진도 '나를 표현하는 이미지'  투미유사진관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여권, 비자, 취업사진 등 다양한 증명사진을 전문적으로 촬영한다.    특히 컬러 배경 증명사진은 20가지 메인 컬러와 밝기 조절을 통해 약 여러 배경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고객의 이미지와 촬영 목적에 맞춘 1:1 맞춤 보정을 통해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물을 완성한다.   ■ 아이의 성장 과정을 담는 '인생 8컷'  대표 상품인 '인생 8컷'은 아이의 다양한 표정과 감성을 여덟 장의 사진으로 기록하는 어린이 프로필 상품이다.    웃는 모습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 자연스러운 순간까지 작은 화보처럼 담아내며, 인화형과 액자형으로 구성해 기념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 프로필부터 가족사진까지... 다양한 촬영 서비스  성인 프로필과 커플사진, 가족사진 등 다양한 촬영도 함께 운영한다.    취업과 개인 브랜딩을 위한 프로필은 물론 가족의 소중한 순간까지 자연스러운 연출과 세심한 보정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장민석 대표세무사, "세무를 넘어 기업의 성장 파트너"... 신뢰로 함께하는 태민세무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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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부터 절세 전략·조세불복·세무조사 대응까지... 실무 중심의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 ▲     © 사진: 태민세무회계 장민석 대표세무사 기업 경영에서 세무는 단순한 신고 업무를 넘어 경영 안정성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급변하는 세법과 복잡한 조세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단순한 신고 대행을 넘어 함께 성장 전략을 고민하는 세무 전문가를 찾고 있다.    태민세무회계 장민석 대표세무사는 기업의 재무 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세무 파트너를 지향하며 실무 중심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세무사의 역할은 기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것"  장민석 대표세무사는 세무사의 역할을 단순한 신고 대행이 아닌 기업의 재무 전략과 세무 리스크를 함께 관리하는 경영 파트너라고 말한다.    "세무는 단순히 세금을 계산하는 업무가 아니라 고객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합법적인 절세 방안과 효율적인 재무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라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무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  장민석 세무사는 제59기 세무사시험 합격 후 세무법인 세정·서진·호승·제로택스 등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태민세무회계를 이끌고 있다.    기업의 규모와 업종에 맞는 맞춤형 세무 자문과 절세 전략을 바탕으로 경영 안정과 재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기업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세무서비스  태민세무회계는 ▲기장대리 및 세무조정 ▲종합소득세·법인세 신고 ▲부가가치세 신고 ▲원천세 및 4대 보험 업무 ▲양도·상속·증여세 컨설팅 ▲경정청구 ▲조세불복 ▲세무조사 대응 등 기업 운영 전반에 필요한 종합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신고 업무에 머물지 않고 변화하는 세법에 맞춰 세무 ...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 ‘2026 합동훈련 및 회원 단합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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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서 1박 2일 연수... 정통 무덕관 계승과 전국·해외 회원 화합의 장 마련-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총재 이진수·중앙관장 조영기·회장 남목현)이 오는 2026년 7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서울대학교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합동훈련 및 회원 단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무덕관의 역사와 정신, 전통 수련체계를 계승하고, 전국 및 해외 지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국기 태권도의 올바른 가치와 정통 무덕관의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통 무덕관의 가치를 배우는 연수의 장  첫째 날에는 참가 등록과 개회식, 회원 소개 및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무인의 자세와 가치관을 되새기는 특강이 진행된다.    이어 무덕관 기본형 교육과 전통 형 시연, 지도자 강평 및 토론을 통해 무덕관의 수련 체계와 지도 철학을 함께 공유하는 연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문경온천 체험과 만찬을 함께하며 전국과 해외 각지에서 모인 무덕관 가족들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 수련과 교류가 함께하는 1박 2일  둘째 날에는 봉명산 출렁다리 산책을 시작으로 문경새재 영화촬영지 견학과 국군체육부대 방문 등 문경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일정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정통 무덕관의 정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교육·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정통 무덕관의 미래를 준비하다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은 최근 국내외 지부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정통 무덕관의 가치와 철학을 세계 각국에 전파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문경 합동훈련 및 회원 단합대회 역시 세대와 지역, 국경을 넘어 하나의 무덕관 공동체를 구현하는 뜻깊...

세계 해동검도의 축제, 평창에서 깨어나다... '2026 제1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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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4~26일 평창돔체육관서 전 세계 해동검도인 한자리... 국제 교류·화합의 장- -대한민국 전통무예 해동검도의 가치와 정신세계로... 개회식·시범공연·환영만찬까지 3일간 무예 대축제- ▲     © 이미지: 2026 제1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 공식 포스터 대한민국 전통무예 해동검도의 가치와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 축제 '2026 제1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2026 14th Haidong Gumdo World Championships)'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사)세계해동검도연맹과 (사)대한해동검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대한해동검도협회와 세계대회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후원하며, 전 세계 해동검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는 국제 무예 축제로 마련된다.   ■ 세계 해동검도인의 화합... 평창에서 펼쳐지는 국제 무예 축제  이번 세계대회는 세계 각국 해동검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무예의 철학과 정신을 공유하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주최 측은 "전 세계 해동검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 제1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를 개최하고자 한다"며 "대회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동검도의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세계 해동검도인들의 연대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7월 25일 개회식... 전통무예의 품격 선보인다  공식 개회식은 7월 25일 오전 11시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다. 식전에는 아산배방도장과 진주본관이 시범공연을 펼치며, 이어 대회기 입장과 내외빈 소개, 대회사, 환영사, 축사, 해동검도 시범단의 시범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 우정과 미래를 잇는 환영만찬  대회 마지막 날인 7월 26일 오후 7시, 용평 드래곤밸리호...

2026 제3회 세계경찰무도챔피언십 성료... 경찰무도, 세계를 잇는 평화와 정의의 무대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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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새·겨루기·레이저사격·태권체조까지... 경찰무도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비전 제시- -박창근 대회장·허영길 이사장·윤치원 청주청원경찰서장, 경찰무도 세계화와 국제 교류 확대 강조- -몽골·러시아·호주·쿠웨이트 등 해외 대표단 참가... 글로벌 무도 네트워크 강화- ▲     © 사진: 2026 제3회 세계경찰무도챔피언십 국기에 대한 경례 장면 '정의와 용기, 예의와 존중'이라는 경찰무도의 핵심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2026 제3회 세계경찰무도챔피언십이 5일 경기도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국내외 무도인과 경찰 관계자, 해외 대표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경찰무도를 중심으로 태권도 정신과 국제 교류를 접목한 글로벌 종합 무도축제로 마련됐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몽골, 러시아, 호주, 쿠웨이트 등 해외 대표단과 참가자들은 국경과 문화를 넘어 우정과 화합을 나누며 경찰무도의 국제적 가치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 사진: 2026 제3회 세계경찰무도챔피언십 레이저사격 장면 ■ 경찰무도의 새로운 도전... 레이저사격 도입  대회는 오전 대표자회의를 시작으로 태권체조와 복식품새, 사격출전자 경기 등이 진행됐으며, 개회식 이후 개인품새, 왕중왕전, 시범겨루기, 레이저사격 등 다양한 종목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레이저사격 종목을 도입해 경찰무도의 실전성과 스포츠적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경기 모델을 선보였다. 참가 선수들은 품새와 겨루기뿐 아니라 레이저사격을 함께 경험하며 경찰무도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발전 방향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 사진: 세계경찰무도챔피언십 박창근 대회장 ■ 박창근 대회장 "경찰무도는 평화와 우정을 잇는 세계인의 축제"  박창근 세계경찰무도챔피언십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세계경찰무도챔피언십은 단순한 승패를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정의와 ...

[칼럼] 남궁윤석: 0단~최고 7단까지 한 번에 승단하는 특별심사, 왜 특별심사심의위원회는 열리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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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차의 일관성은 규정의 신뢰를 좌우한다 - 이미지: 한국태권도신문 남궁윤석 대표 겸 발행인   [칼럼] 0단~최고 7단까지 한 번에 승단하는 특별심사, 왜 특별심사심의위원회는 열리지 않았나   - 절차의 일관성은 규정의 신뢰를 좌우한다-   남궁윤석 / 한국태권도신문 대표 겸 발행인   국기원의 권위는 결과보다 절차에서 만들어진다. 같은 결과라도 어떤 절차를 거쳐 결정되었는지에 따라 제도의 신뢰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최근 논의되고 있는 2026년 코트디부아르 해외파견 특별심사는 이러한 관점에서 국기원 심사제도의 운영 전반을 다시 살펴보게 한다.   한국태권도신문이 확인한 국기원 특별심사 심의자료에는 해당 심사가 「태권도심사규정」 제5조에 따른 정책적 판단에 의한 특별심사에 해당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국기원 내부에서도 해당 사안을 특별심사로 분류하여 심의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하나의 질문이 제기된다. 특별심사라면 왜 특별심사심의위원회 절차를 거치지 않았는가.   「태권도심사규정」 제7조는 필요에 따라 특별심사심의위원회를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규칙도 마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운영 기준에 따르면 특별심사심의위원회는 특별심사의 기준과 범위, 응시 자격, 심사 결과 등 특별심사의 핵심 사항을 심의, 의결하기 위한 기구로 운영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특별심사를 일반 심사와 구분하여 기관의 책임성과 기술적 판단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장치로 이해된다.   그러나 이번 특별심사는 해외심사심의위원회에서 심의된 것으로 확인된다. 그렇다면 특별심사를 위해 마련된 별도의 심의 절차는 실제 적용되지 않은 셈이 된다.   여기서 또 하나의 중요한 쟁점이 나타난다. 「심사심의위원회 규칙」은 국내심사심의위원회와 해외심사심의위원회를 구분하고 있으며 해외심사심의위원회는 소위원회를 구성해 위임받은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