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격파인, 고양으로... ‘2026 고양특례시의회의장기 전통무예 격파대회’ 9월 13일 개최
-‘전국 인준 1호’ 고양특례시격파협회 중심... K-격파 규격화·스포츠화 본격화-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오현주 회장... 전국 격파인 한자리서 갈고닦은 기량 겨룬다-
-전통무예격파수련원 중심 교육·심사·지도자 양성... 전 세대 격파문화 확산 추진-
전국 각지의 격파인들이 오는 9월 13일(일) 고양특례시에 모여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2026 고양특례시의회의장기 전통무예 격파대회’는 전국 수련생과 무도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동시에, 격파의 규격화와 스포츠화를 현장에서 보여주는 무대로 마련된다.
특히 고양특례시격파협회는 협회 측 기준 ‘전국 인준 1호 격파협회’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무예문화원과 함께 격파의 체계적인 경기문화 정착과 저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전국 격파인 한자리에... 갈고닦은 기량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격파 수련생과 무도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연마한 기술과 집중력, 정확성을 겨룰 예정이다.
격파는 순간의 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자세와 타격점, 반복된 수련과 정신력이 요구되는 무예다.
이번 대회 역시 단순히 승패를 가리는 데 그치지 않고 전국 격파인들이 수련의 성과를 확인하고 기술을 교류하는 전통무예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 ‘전국 인준 1호’... 격파를 체계적인 스포츠로
고양특례시격파협회와 무예문화원은 N1500 강도 측정 기준을 적용한 규격 격파물을 비롯해 송판·기와, 속도격파 거리 측정 시스템, 이동식 활차 장치 등을 활용하며 경기의 객관성과 안전성을 높여왔다.
무예문화원은 이와 함께 1~9단 승단심사, 사범 연수, 심판 및 국제심판 교육, 각종 격파대회 등을 운영하며 교육·심사·경기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핵심은 ‘힘으로 깨는 격파’를 넘어 동일한 기준과 규칙 아래 기술을 겨루는 ‘스포츠 격파’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 김미수 의장·오현주 회장... 고양에서 키우는 K-격파
이번 대회가 ‘고양특례시의회의장기’로 개최되는 만큼 지역 생활체육과 전통무예 저변 확대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과 오현주 고양특례시격파협회 회장을 중심으로 고양에서 성장한 격파문화가 전국 격파인들이 참여하는 무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오현주 회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과 중장년층까지 함께 수련할 수 있는 전 세대 참여형 격파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 전통무예격파수련원 중심... 교육부터 대회까지
무예문화원과 고양특례시격파협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549-6에 위치한 전통무예격파수련원을 중심으로 격파 교육과 승단심사, 지도자·심판 양성 및 경기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역 조직 확대도 추진한다. 경기도를 비롯해 의정부·부천·화성·수원·남양주 등 지역 기반을 넓히고, 부산과 충북 등 전국으로 격파문화 확산을 모색하고 있다.
■ 9월 의장기→10월 명인전→11월 협회장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하반기 주요 일정도 이어진다.
9월 13일(일) 제6회 고양특례시의회의장기 전통무예 격파대회를 시작으로, 10월 9일(금) 무예문화원 전통무예 격파명인전, 11월 8일(일) 고양특례시격파협회장기 대회가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를 통해 선수와 수련생을 발굴하고 지도자·심판 양성과 지역 조직 확대까지 연결해 K-격파의 제도화와 생활체육 저변을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오는 9월 13일, 전국 각지에서 갈고닦은 격파인들의 기량이 고양특례시에서 펼쳐진다.
힘을 넘어 기술로, 기술을 넘어 스포츠로
전국 인준 1호 고양특례시격파협회가 만들어가는 K-격파의 새로운 무대가 시작된다.
기록은 뉴스가 되고, 콘텐츠는 브랜드가 됩니다.
뉴스국은 탐사보도와 미디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사회의 주요 현안과 기업·기관·단체의 가치 있는 현장을 취재하고 기록합니다.
탐사보도│기획취재│언론홍보│행사기록│사진·영상촬영│인터뷰│배너광고│기사·브랜드 콘텐츠 제작
[제보·취재·광고 문의]
☎ 1800-1218
✉ 18001218@newsguk.com
✓ 카카오톡·텔레그램 @newsguk
✓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ghUHPHQg
© 뉴스국 │ 우리의 시선이 세상을 변하게 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