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열전 마침표”... 신한대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태백서 성료
-약 4천여 선수 집결 속 신한대 총장기 무사고 운영... 격파·겨루기·품새 완주, 전국 태권도 무대 저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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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남자부 겨루기 장면 /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4월 5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3월 27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전국 규모 태권도대회로,
격파·겨루기·품새 3개 종목이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4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대회 전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대회 기간 동안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전국 단위 대회의 기본 조건인 안전과 질서를 모두 충족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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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 격파·겨루기·품새 완주… 종목별 경쟁력 확인
이번 대회는
격파(3월 27일~29일),
겨루기(3월 30일~4월 1일),
품새(4월 2일~5일) 순으로 진행됐다.
격파 종목에서는 선수들의 집중력과 기술 완성도가,
겨루기에서는 빠른 경기 전개와 박진감 있는 승부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대회 후반부를 장식한 품새 종목에서는
정확성과 균형, 동작 완성도를 중심으로 한 경기들이 이어지며
태권도의 또 다른 본질을 보여주는 무대가 펼쳐졌다.
종목별로 뚜렷한 특성과 흐름이 유지되면서
대회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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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운데 신한대 최상진 태권도·체육대학 학장, 조직위원회 회의 장면 /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 최상진 학장 진두지휘… 무사고 운영으로 마무리
이번 대회는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최상진 학장의 총괄 지휘 아래 진행됐다.
종목별 분리 운영과 체계적인 동선 관리,
경기장 운영과 현장 대응 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대회는 전 일정 동안 큰 혼선 없이 이어졌다.
특히 전국 규모 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안전 관리와 운영 질서가 끝까지 유지됐다는 점에서
대회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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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 전국 태권도 무대… 경험과 기록의 장으로 자리매김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는
단순한 대회를 넘어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고
실전 경험을 축적하는 전국 단위 종합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제5회 대회 역시
격파·겨루기·품새를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구조 속에서
선수들에게 다양한 경기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태백이라는 고지대 환경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경기 환경을 통해 참가자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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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한대 총장기 입상자 시상 장면 / [행사·기록 사진 문의] 베풀장 스튜디오 1800-4082 |
■ “10일간 이어진 태백의 열전은, 경쟁을 넘어 태권도의 현재 수준을 증명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태권도 현장의 흐름과 수준이 다시 한번 확인됐으며,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전국 무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 문의
신한대학교 태권도학부
031-870-3885 / 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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