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복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복사모)’, 시흥 정왕동서 복싱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

 

-9월 시흥시의장배·11월 시흥시장배 복싱대회 성공 개최 복싱인의 친목 도모와 향후 대회 성공적 개최 논의-

▲     © 사진: 복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복사모) 단체사진

■ 복싱 동호회와 관계자들의 네트워크 모임인 ‘복사모(복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제8회 정기모임이 지난 8월 30일, 시흥 정왕동 46블록 명동찌개마을&옛날삼겹살(경기도 시흥시 옥구상가 3길 7-6)에서 열렸으며, 복싱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모임에는 양영수 전 시흥시복싱협회 회장, 송광식 현 시흥시복싱협회 복싱부 감독, 안기성, 이창선, 임영숙, 유민숙, 백태성 등 복싱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초대 손님으로 또한 시화복싱체육관 박수진 선수의 부모님인 박홍근 씨와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 친목과 향후 대회 준비 

참석자들은 복싱인들의 친목을 다지며, 다가올 시흥시의장배(9월)와 시흥시장배(11월) 복싱대회를 앞두고 각 대회의 의미와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선수 발굴과 시민 참여 확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상생 방안이 논의됐다. 

 

■ 9월 20일 ‘시흥시의장배 복싱대회’ 세부 계획 

오는 9월 20일 곰솔누리숲에서 열리는 시흥시의장배 복싱대회는 국민체육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대회로, 시흥시·시흥시의회·시흥시체육회·시흥시복싱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대회는 복싱 경기뿐만 아니라 초청 가수 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더해져 상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초청 가수 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되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치러질 계획이다. 상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참여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시흥 복싱의 위상 제고와 더불어 향후 시흥시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 의미와 전망 

복사모는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지역 체육 발전과 복싱 저변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의견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시흥 복싱의 전국적 위상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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